송석준 국회의원(새누리당, 이천)은 4일 이천시 신둔면 지석리에 건립을 추진중인 ‘이천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과 관련해 행정자치부로부터 특별교부금 6억원(국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송 의원은 선거 당시 약속했던 장애인 복지시설 확충공약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이천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꾸준히 특별교부금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이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하1?지상3층 규모로 지난 3월 지방 재정 중앙투자 재심사를 완료하고 현재 도시관리계획 입안과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진행 중으로 11월 착공해 내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송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회적 약자에 대해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이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준공과 관리까지 세심하게 모든 절차를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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