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송석준(이천)?의원은 11일 이천시에 위치한 대한장애인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송 의원은 새누리당 이천시 당직자들과 함께 선수촌을 방문해 오는 9월 7일부터 개최되는 2016리우패럴림픽 대회에 대한 선수단의 브리핑을 받고 양궁, 육상, 보치아 등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찾아 일일이 악수하고 격려했다.

송 의원은 “시련은 성공의 어머니다. 오늘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이 대한민국의 자긍심을 높이고 국민들을 행복하게 할 것”이라고 말하고 “2016리우패럴림픽에서 모든 역량을 다해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응원했다.

한편 대한민국 장애인 선수단은 총 11개 종목에 선수 81명, 임원 58명 등 139명이 참가하며 종합순위 10위를 목표로 지난 2월부터 맹훈련 중이다.

김태철기자/kkttcc2580@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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