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석준 국회의원이 지난 9일 장호원 재래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추석 경기 등에에대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송석준 국회의원 사무소)
▲ 송석준 국회의원이 지난 9일 장호원 재래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추석 경기 등에에대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송석준 국회의원 사무소)

송석준 국회의원(새누리, 이천)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이천 관내 주요 지역을 찾아 주민 설명회와 제1회 민원의 날을 잇달아 개최하는 등 ‘찾아가는 민생탐방’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송 의원은 11일 제1회 민원의 날을 이천사무소에서 열고 지역 주민들의 각종 민원에 대해 일일이 경청하며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이날 민원인의 날에는 70여명이 지역주민들이 찾아와 상담했으며 개인 민원에서부터 지역 민원까지 다양한 사안에 대해 상담했다.

이에 앞서 송 의원은 지난 9일 신둔면에서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마장면과 장호원읍에서 잇달아 주민간담회를 열어 200여명의 주민들과 지역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갖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송 의원은 지난 9일 민생탐방 일환으로 장호원읍 재래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추석경기 등에 대해 담소를 나눴다.

송석준 의원은 “이번 찾아가는 민생탐방을 통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들을 들을 수 있었다”며 “각 사한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시청과 국가기관과 협의해 해결방안을 신속히 찾아 민원인들에 처리결과를 알려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송석준 의원은 이번 3곳의 지역간담회에 이어 다른 지역도 빠른 시일내에 간담회를 열어 지역 현안을 청취할 계획이며 민원의 날도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후에 정기적으로 개최해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항상 귀를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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