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국회의원(이천)이 추석을 앞두고 임시전철 무료운행에 주민들과 함께 탑승 새롭게 펼쳐질 이천 전철 시대를 만끽했다.

송 의원은 13일 이천 부발역사에서 오전 10시 10분 부발역 ∼이매동 역을 향하는 경강선 복선 전철에 탑승 당직자 및 주민들과 함께 전철 개통에 대해 환담을 하며 임시 개통을 축하했다.

이날 오전 10시에 여주역을 출발한 전철은 10분여 만에 부발역에 도착 이천, 신둔역을 거쳐 광주로 향했다.

?
2016091301010008122.jpg
13일 부발역에서 전철에서 탑승한 송석준국회의원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있다./서인범기자


송 의원은 “이번 성남∼여주 전철 개통으로 이천 등 수도권 동남부 지역 간 접근성 등이 대폭 개선되어 지역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하고 시민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며 악수하고 그간의 전철 운행에 대해 소화 하며 기쁨을 함께 헸다.

경강선은 오는 23일 개통식 앞서 추석 절을 맞아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임시운행하며 판교 및 여주역에서 출발하여 매일 9시부터 18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정시에 출발하며 전 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
?
이천 /박승용·서인범기자 psy@kyeongin.com
?저작권자 ⓒ 경인일보 (www.kyeongin.com)
■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60913010004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