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국회의원(새누리당, 이천)은 1일 이천시 율면 총곡리 도경계 농어촌 도로확포장공사와 관련해 행정자치부로부터 특별교부세 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율면 총곡리 도경계 구간은 리도215호선 일원으로 그동안 체계적인 도로망 구축과 물류비용 절감, 주민 교통 불편 해소, 도 경계의 연계성 확보차원에서 특별교부세 지원이 절실하게 요구돼 왔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내년 말 예정대로 공사가 완료되면 농촌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는 물론 지역균형발전, 인근주민 생활환경 개선 등이 기대된다.

송석준 의원은 “율면 총곡리 도로 확포장에 대한 주민들의 민원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공사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생활편의와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율면 도경계 농어촌도로확포장공사는 연장 0.36㎞, 총 공사비 10억 원으로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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