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국제뉴스) 김덕기 기자 = 송석준 국회의원은 지난 1일 행정자치부로부터 충청북도와 도경계인 경기도 이천시 율면 총곡리 농어촌 도로확포장공사와 관련한 특별교부세 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송 의원 측에 따르면 해당 구간은 리도 215호선 일원으로 그 동안 체계적인 도로망 구축과 물류 비용 절감, 주민 교통 불편 해소, 도 경계의 연계성 확보차원에서 특별교부세 지원이 절실하게 요구된 곳이다.

이번 특별교부세가 확보됨에 따라 총 공사비 10억 원을 투입해 연장 0.36km의 이천시 율면 도경계 농어촌도로확포장공사가 내년 말 예정대로 공사가 완료되면 농촌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는 물론 지역균형발전, 인근주민 생활환경 개선 등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해당 도로확포장 공사를 통해 2,500여명의 주민과 물류창고 및 공장 12개소가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연 1000명의 고용창출도 기대되고 있다.

송석준 의원은 “해당 도로 확포장에 대한 주민들의 민원이 계속됐는데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공사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 주민들의 생활편의와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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