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국회의원(새누리ㆍ이천)은 지난 8일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 방안’을 주제로 국회 의원회관 2층 제3세미나실에서 정책토론회를 열고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에 빅데이터 개념 접목은 매우 창의적이고 생산적”이라며 “체계적이고 예측 가능한 건강관리서비스 구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관련 기관은 빅데이터 활용 협업을 통해 우리 사회를 건강하고 지속 발전 가능한 사회를 만들고 이를 통해 근로자들에게 희망을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토론회는 여야 의원 16명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송 의원의 개회사 시작에 이어 김인아 한양대 교수의 주제발표, 패널토론,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회는 주제 발표와 함께 빅데이터를 활용한 산업보건사업 효과성 향상과 부처 간 빅데이터 융합을 통한 노출인구에 대한 장기적 관리체계에 대한 토론도 열려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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