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석, 관리사무실, 화장실 등 신설
송석준 의원(이천)이 부대시설 노후화로 각종 행사 이용 시 상당한 불편을 겪고 있는 이천 호법면 레포츠 공원의 부대시설 신설을 위해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호법면 레포츠공원은 현재 매일 저녁 축구동호회 회원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연합동문회 등 지역 각 단체에서 행사를 갖고 있으나 화장실 협소 및 본부석 노후화 등으로 사용에 불편이 많았다.

이번 특별조정기부금 교부로 추진되는 부대시설 신설공사는 본부석 및 관리사무실, 화장실로 공사가 완료되면 면민들의 원활한 행사진행을 통한 체육시설 이용 능률 극대화가 기대된다.

송석준 의원은 “호법 레포츠 공원은 지난 8월 잔디가 설치되면서 이용 면민들이 크게 증가했는데 부대시설 노후화로 아쉬움이 많았다”며 “이번 신설공사를 통해 면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 /박승용·서인범기자 ps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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