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송석준(이천)의원은 15일 “인생의 시련은 곧 새로운 도약의 기회”라고 말했다.

송 의원은 이날 설성면에 위치한 이천세무고교 강당서 경남중학교와 이천세무고교생 250여명을 대상으로 한 초청 강연에서 “나에게도 네 번의 인생의 시련이 있었는데 확고한 신념으로 극복했다”며 “인생의 명확한 목적을 위한 입지의 자세와 굴하지 않는 신념으로 미래에 대한 큰 포부를 가지고 어떠한 어려움도 잘 극복해 나가라”을 당부했다.

또 학창시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공부했고, 또 국회의원 선거를 치르며 겸손한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꼈다며 감사와 겸손의 정치철학을 피력했다.

송 의원은 강연 후 학생들과 국회와 국회의원의 역할, 통일 대한민국의 중심도시 이천의 미래 주인공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재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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