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의원(새,이천) 24일 설 연휴를 앞두고 경강선 이천지역 신둔도예촌역과 이천역, 부발역을 차례로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연휴기간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25일 송 의원은 이번 설 명절에 지난해 개통한 경강선을 이용해 고향을 찾고 다시 돌아가는 과정에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행보에 명절을 맞아 고향도 제대로 못가는 역무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직접 역사를 찾았다.

송 의원은 “지역발전에 교두보가 될 경강선 개통으로 우리 이천이 대한민국의 교통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각종 시설에 문제가 없는지 세밀하게 점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 의원은 근무자들로부터 배차간격 및 신호체계 등에 대해 설명 받았으며, 주차장 확장 및 연결교통체계 개선 등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보였다.

 

저작권자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

■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39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