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국회의원(이천)은 지난 8일 이천 대월초등학교를 찾아 특강을 갖고 “꿈을 가지고 있으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큰 꿈을 가지라고 격려했다.

송 의원은 이날 ‘송석준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진로 이야기’란 주제로 가진 특강에서 “저도 인생의 큰 시련을 네 번 정도 겪었는데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목표를 분명히 하는 ‘입지(立志)’의 자세가 있어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또 반드시 뜻을 이루겠다는 ‘신념’, 자신의 처한 모든 환경에 대해 ‘감사’할 줄 아는 자세, 남을 탓하지 않고 모든 사항이 자기로부터 비롯됐다는 ‘겸손’ 등을 강조하며, 항상 마음먹기에 따라 미래를 열어나갈 수 있다고 역설했다.

송 의원은 이와 함께 학창시절 독서를 많이 했는데 많이 유익했다며 벤자민 프랭클린의 자서전, 링컨 전기 등을 예로 들며 책을 읽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특강에는 대월초등학교 4, 5, 6학년생 100여명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여했으며, 문답식으로 진행한 특강에는 ‘왜 국회의원이 되려고 하셨는가’ 등 다양한 질문이 나와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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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용·서인범기자 ps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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