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이천)은 22일 지역 현안인 국지도70호선 도로확장(이천 백사∼여주 흥천)과 청미천 하도정비사업과 관련, 현장회의를 가졌다.

이날 현장회의에는 경기도 김정기 건설국장과 안용붕 하천과장, 안재명 도로정책과장, 이천시 유문선 도시개발사업단장 등 관계자, 경기연구원 관계자, 지역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송 의원은 백사면사무소에서 열린 국지도 70호선 확장공사 회의에서 “국지도70호선 예비타당성 조사와 관련해 최근 지역에 교통량 증가에 영향을 주는 많은 변화가 있는 만큼 새로운 자료들을 반영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그는 율면사무소에서 열린 청미천 하도정비사업 회의에서는 “협의 및 준비기간이 너무 긴 것 같다”며 “사전협의 등 관계기관들이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국민들의 만족도를 높여 달라”고 주문했다.

▲ 송석준-1 (2)

김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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