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송석준(이천)의원이 관내 신둔면 고척리에 소재한 한국관광대학교를 방문, 학생들과 진로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송 의원은 학생들과 장래 진로 등을 상담하며 학생들에게 미래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그는 학교 축제를 맞아 학과별로 설치한 부스를 학생회 간부들과 함께 일일이 방문해 학과에 맞는 창의적인 직업군에 대해 상세히 조언하며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라”고 격려했다.

송 의원은 특히 “가지고 있는 정치철학 중 새로움의 정신이 있는데 이는 다음세대인 여러분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에 목적이 있다”며 “일자리 창출, 청년들의 고민 등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토론할 수 있는 장을 국회에서 마련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한국관광대는 지난 1997년 설립인가 된 후 2012년 한국관광대학교로 교명이 변경되었으며, 현재 관광산업의 창의전문인 양성이란 목표를 가지고 디지털관광학과, 호텔경영학과 등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김재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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