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국회의원(이천)이 지난 23일 신둔면 신둔초등학교를 방문해 4·6학년 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진로관련 특강을 갖고 “어릴 때부터 인생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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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의원은 이날 ‘꿈은 꾸는 것만큼 이뤄집니다’란 주제를 갖고 실시된 특강을 통해 “명확한 목표를 갖고 부모님과 선생님들과 많은 상의를 하고 꿈을 구체화시켜 나가라”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또 위인전을 비롯한 책을 많이 읽을 것을 주문하며 특히, 가지고 있는 목표를 이뤄가기까지는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는데 ‘인내심’을 갖고 이를 극복하라고 격려했다.

송 의원은 이와 함께 항상 ‘반성’을 통해 자기 자신을 돌아볼 것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일기 쓰는 것을 습관화하라고 당부하며,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말했다.

송의원은 문답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특강을 통해 국회의원이 하는 일 등 국회와 관련된 사항에 대해 소탈한 대화를 나누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줬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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