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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의원실제공
송석준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이천도자기사업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천 도자 페어 국회의사당전’이 3일 오전 개막식을 시작으로 국회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오는 6일까지 4일간 열리는 이번 도자 페어는 세계적으로 탁월한 품질과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이천 도자기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도자 페어는 기존의 관상용 전승도자기 전시에서 탈피해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품목들로 구성돼 눈길을 끌고 있으며,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용기와 소품 및 액세서리 등도 전시한다,

페어에는 덕촌도예 임상교 작가와 별이공방 서기숙 작가, 토토방 공재만 작가 등 뛰어난 작가들의 작품이 선을 보인다.

송석준 의원은 “이천의 대표적 자랑인 도자기를 국회에서 전시하게 되어 기쁘다”며 “보다 많은 분들이 관람하고 이천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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