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신문]?정부는?암?조기?발견을?위해?위암,?간암,?대장암,?유방암,?자궁경부암?등?5대?암에?대해?국가?암?검진과?공단?암?검진을?실시하고?있다.

국민들이?국가?암?검진?또는?공단?암?검진을?받을?수?있는?암?검진?기관은?2017년?2월?기준?총?6346개로?2008년?3107개에?비해?2배?이상?증가?했다.?하지만?이중?평가대상?기관?다수가?질이?낮다는?의견이?나오면서?관심이?모아지고?있다.

16일?자유한국당?송석준?의원이?보건복지부로?부터?제출?받은?‘암?검진기관?1주기?평가?결과’?자료에?따르면?국가·공단?암?검진?전체?평가대상?기관(3392곳)?중?709곳이?미흡?등급을?받았다.

정부는?후속?조치로?미흡?평가를?받은?기관?명단을?공개하고,?이들을?대상으로?온·오프라인?교육을?실시하는?등?소극적인?방법으로만?대처하고?있다.?이에?검진기관의?질을?높이는?데는?한계가?있다는?우려도?나오고?있다.

특히?간암의?경우?전체?평가?대상?2671곳?중?미흡?등급을?받은?병원이?288곳이나?됐다.

송석준?의원은?“검진기관의?질은?검진?수검률에도?직접적인?영향을?줄?수?있는?만큼?미흡등급을?받은?기관에?대해서는?세밀한?사후관리가?필요하다”고?강조했다.

이어?“강제성이나?제재성이?부족한?온·오프라인?교육에?그치기보단?평가결과가?저조한?기관은?지정?취소하는?등?실효성?있는?행정조치를?취해야?한다”고?주장했다.

박진종 기자 | pjj@gokorea.kr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소식, 그 이상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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