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시일 내 미조달된 방탄복 수량 확보해야

[공감신문]?2016년?감사원?감사로?국방부의?방탄복?조달비리가?적발된?이래?지난해에?이어?올해까지?군의?방탄복?조달이?정상화?되지?못하고?있는?것으로?나타났다.

25일?자유한국당?송석준?의원(경기?이천시)에게?국방부가?제출한?자료에?따르면?지난해?특수임무?수행?시?필수적?물품인?방탄복?3만3559개,?방탄헬멧?셀?4만8465개,?방탄헬멧?부유대?조립체?6만2166개가?공급업체와의?계약해지로?연내?조달?목표를?달성하지?못했다.

송석준?의원실?제공

국방부는?지난해?감사원의?‘다목적방탄복?소요결정?부당처리?감사’에서?군납품비리가?드러나면서?감사원으로부터?주의요구를?받은?바?있다.

이후?2016년?3월?해당?공급업체와의?계약?해지?및?이에?따른?사업?중단으로?지난해?계획?수량?전체를?조달하지?못했다.?하지만?올해도?조달이?불투명하다는?의견이?제기됐다.?송석준?의원은?국방규격?변경에?따른?신규업체?선정으로?올해도?조달이?불투명하다고?강조했다.

자유한국당?송석준?의원

송?의원은?“방탄복은?장병의?특수임무?수행?시?필수적?물품이라는?점에서?방호력을?갖춘?방탄복의?안정적?공급은?국민생명?및?국가안보와?직결되는?문제다”며?“최대한?빠른?시일?내에?미조달된?방탄복?수량을?확보하면서도?안전한?방호력을?갖춘?장비의?검증?역시?소홀히?하는?일이?없도록?해야?한다”고?역설했다.

박진종 기자 | pjj@gokorea.kr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소식, 그 이상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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