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짓스피너 등 위험 제품 인터넷에 무분별하게 노출…“위험한 제품, 어린이들에 노출되는 상황 예방해야”

공감신문]?국회에서?위험?제품들을?제재?하는?법안이?발의됐다.

자유한국당?송석준?의원(경기?이천시)은?지난달?31일?‘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개정안을?발의했다.

이번?개정안은?위험성이?높은?어린이?제품?중?안전인증?및?안전?확인을?받지?못한?제품이?인터넷?등을?통해?유통되지?못하도록?했다.

송석준?의원은?어린이들?사이에서?인기를?끌고?있는?피짓?스피너는?수리검,?표창?등을?본뜨거나?날카로운?날을?가지고?있어?어린이들이?가지고?해당?제품을?사용하다,?상해를?입고?있는?일도?빈번하다고?지적했다.

송?의원은?“안전인증과?안전?확인을?받지?못한?제품은?판매가?금지되고?있다.?하지만?인터넷을?통해?제작방법?등이?공유되거나?심지어?어린이들이?이를?보고?따라하는?일이?벌어져?안전사고가?빈발하고?있지만?이를?막을?수?있는?방법이?없었다”고?말했다.

이어?“어린이들이?위험한?제품들로부터?노출되는?것을?예방할?수?있는?제도적?장치가?필요하다”고?강조했다.

박진종 기자 | pjj@gokorea.kr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소식, 그 이상을 전하겠습니다

■ http://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26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