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떠오르는 신흥 강자…182개 휴게소 중 117개 휴게소서 1위 차지

 

[공감신문]?추석연휴를?하루?앞둔?가운데?지난해?추석?휴게소에서?인기가?높았던?메뉴들이?공개돼,?이목이?집중되고?있다.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자유한국당?송석준?의원(경기?이천시)은?29일?한국도로공사로부터?제출받은?자료를?공개했다.

자료에?따르면?지난해?추석?연휴?고속도로?휴게소에서?가장?많이?팔린?메뉴는?커피?종류?중?하나인?‘아메리카노’였다.

아메리카노의?추석기간?총?매출액은?4772만1100원으로?한국도로공사가?관리하는?전체?182개?휴게소?중?절반이?넘는?117개?휴게소에서?인기품목?1위를?차지했다.

아메리카노가?1위를?차지한?이유로는?최근?치솟고?있는?커피의?인기와?장시간?운전에?지친?운전자들이?졸음을?쫓기?위해?카페인을?필요로?하기?때문인?것으로?분석됐다.

아메리카노?/?사진?출처=pixabay(CC0?Creative?Commons)

아메리카노에?이어?두?번째로?많이?팔린?메뉴는?우동이었다.?우동은?휴게소하면?떠오르는?대표적인?메뉴다.?지난해?추석?우동의?총?매출액은?8895만3000원이었다.

휴게소?우동은?간편한?식사?메뉴로?적합하다는?이미지?때문에?인기가?꾸준하다는?의견이다.

우동에?이은?인기품목은?호두과자였다.?호두과자는?지난?추석?총?매출액이?5119만1000원에?달했다.

호두과자는?차안에서도?먹을?수?있다는?간편함으로?휴게소에?가면?우동?등과?반드시?먹어야?할?메뉴로?알려져?있다.

아메리카노,?우동,?호두과자?외에도?국밥?종류(총?매출액?3117만4000원),?간식류인?맥반석?오징어(총?매출액?2443만2000원),?돈까스(총?매출액?1790만1000원),?라면(총?매출액?1595만2500원)?등도?높은?인기를?보였다.

자유한국당?송석준?의원

자료를?공개한?송석준?의원은?“다가오는?추석연휴,?휴게소에서?맛있는?음식도?맛?보시면서?즐겁고?안전한?추석?귀성길이?되시길?바란다”고?인사했다.

박진종 기자 | pjj@gokorea.kr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소식, 그 이상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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