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진규·이은권 의원 주최한 ‘4차 산업혁명·3D프린팅 기술혁신’ 토론회서 축사

[공감신문]?자유한국당?송석준?의원은?30일?“3D프린트?상용화로?4차?산업혁명시대?본격적으로?열릴?것”이라고?주장했다.

송석준?의원은?이날?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열린?‘4차?산업혁명과?3D프린팅?기술혁신을?위한?토론회’에?참석해?축사를?하며?이같이?밝혔다.

토론회는?자유한국당?함진규·이은권?의원이?공동?주최했으며,?한국3D프린팅협회가?주관했다.

송?의원은?20대?국회에?첫?입성한?초선?의원으로?앞서?국토교통부에서?25년을?근무했다.?그는?국토부에서?근무하며?‘미래?먹거리’,?즉?4차?산업혁명에?대한?고민을?많이?했다.

특히,?공간정보산업을?우리나라?특수산업으로?분류시켰고,?빅데이터를?공간정보에?접목해?공간정보가?국가?행정의?기초·산업의?기초로?쓰일?수?있도록?기반을?마련했다.

자유한국당?송석준?의원

이?같은?경력을?갖고?있는?송?의원은?앞으로는?3D프린팅이?4차산업혁명의?핵심이?될?것이라고?내다봤다.

송?의원은?“공간정보는?IOT,?드론,?무인자동차?등과?접목되면서?인프라가?될?것이고,?3D프린팅이?거기에?꽃을?피우게?될?것”이라고?설명했다.?그러면서?“디지털?혁명?3차?산업혁명에?이어?4차?산업혁명시대가?3D프린팅?상용화로?본격화?시대가?열리지?않나?싶다”고?전망했다.

그는?앞으로?3D프린팅?기술?등의?발달로?꿈의?세계가?될?것이라며,?상상하면?무엇이든?만들?수?있게?될?것이라고?말하며?연결성을?강조했다.

송?의원은?“그동안?이뤄진?기계·에너지·디지털?이런?것들이?모두?접목되고?인간의?창의력까지?더해진다면?원하는?무엇이든?해낼?수?있는?그런?시대가?올?것”이라고?힘주어?말했다.

이런?시대의?주역은?우리나라가?될?것이라고?송?의원은?설명했다.?그는?“우리가?좁은?한반도에서?살아왔지만,?더?큰?세상을?봤고?세계의?어느?국가의?국민들보다도?풍부한?창의력과?생산력으로?새로운?세계를?선도해나갈?수?있다고?확신한다”고?설명했다.

토론회에?참석한?박태완?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과장,?한승수?명지대학교?정보통신공학과?교수,?이병무?한국3D프린팅협회?사무총장,?이성모?현대중공업?수석연구원,?이양창?대림대학교?기계과?교수,?정준화?국회입법조사처?조사관(왼쪽부터)

그러면서?이날?토론회?참석한?전문가·관계자들에게?우리나라가?4차?산업혁명의?주요?국가가?될?수?있도록?노력해달라고?당부했다.?아울러?국회의원들도?필요한?제도와?예산을?뒷받침하는데?최선을?다하겠다고?약속했다.

박진종 기자 | pjj@gokorea.kr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소식, 그 이상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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