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송석준 국회의원이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23일 오전 7시 이천 관내 이천고와 양정여고, 다산고 등지를 찾아 정문에서 선배들을 응원 온 학생들과 함께 수험생을 응원했다.

송 의원은 이날 학교 선배들의 수능시험을 응원하러 나온 학생들을 격려하고 시험장으로 들어가는 수험생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줬다. 또한 송 의원은 수험생들의 원활한 시험 진행을 위해 나온 교통경찰관과 교사, 봉사자 등에게도 격려하는 등 후배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송 의원은 “수험생들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시험이면서도 미래의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주인공들이 사회에 나오는 첫 관문에서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한 결과가 나오리라 믿는다”며 “오늘 시험이 수험생들의 미래를 열어가는 시점이 되는 만큼 아런 탈 없이 시험을 잘 치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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