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의원(자유한국당. 이천)이 각계에서 주어지는 각종 상(賞)을 잇따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송 의원은 제25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서 지역사회발전공로대상, (재)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가 선정한 ‘제5회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미주리대(MU) 총동문회는 ‘2017년 자랑스런 동문상’ 경제부문 수상 등이다.

(재)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가 선정한 ‘제5회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의 ‘선플’이란 인터넷 익명성에 기댄 악성 댓글이 난무하는 현실을 정화하자는 의미다.

이번 선플상은 고등학생 및 대학생 237명으로 구성된 전국 청소년 선플SNS 기자단 대표들이 지난 9월부터 2개월간 국회회의록시스템을 분석해 아름다운 언어 사용을 실천한 국회의원을 선발했고 지난 1일 국회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이와 함께 재한 미주리대(MU) 총동문회는 ‘2017년 자랑스런 동문상’ 경제부문 수상자로 송 의원을 선정했고 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2017년 MU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에서 진행됐다.

이어 지난달 28일에는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25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발전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송 의원은 “나름대로 아쉬운 점도 없지 않지만, 올 한해 대한민국과 이천발전을 위해 쉼 없이 뛰어왔다”며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상을 주신 것으로 생각하고 올곧은 큰 정치로 보답드리겠다”고 말했다.

김웅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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