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휠, 전동퀵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의 제도적 기반 마련”

[위클리오늘=강인식 기자] 최근 전동휠,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와 같은 개인형 이동수단의 이용 및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이 개인형 이동수단 규율의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법안을 발의했다.

송석준 의원은 개인형 이동수단의 정의를 규정하고, 도시교통 수요관리 수단에 개인형 이동수단을 추가하는 내용(안 제2조 제11호, 제33조 제1항 제9호)의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도시교통 혼잡 등의 이유로 개인형 이동수단이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