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톡뉴스 최노진 기자]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이 ‘소상공인 지원과 자립을 위한 국회 대토론회’에서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토론회연사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2018년 4월 9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소상공인 지원과 자립을 위한 국회 대토론회’에서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이 토론회 자리를 지키며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에 기계공구, 철물류 소매업을 포함하라’라는 손팻말을 들고 있어 주목을 받았다.

 

이에 대해 송치영 한국산업용재협회 비상대책위 위원장은 “철물류, 기계공구 소매업도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에 포함시켜야 한다. 절박한 생존권에 대해 정부, 국회, 공무원, 국민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린다.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한국산업용재협회 입장을 들어 주시고 입장을 함께 한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님에게도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업용재협회 송치영 비대위원장과 회원들은 자유한국당 홍문표 사무총장, 김명연 전략기획 부총장, 산자위 이채익 간사, 성일종 소상공인 특별위원장, 홍철호 의원이 공동 주최로 개최한 ‘소상공인 지원과 자립을 위한 국회 대토론회’에 참석해 절박한 생존권 위협에 대해 손 팻말을 동원해 간곡하게 위협에 처한 현실 상황에 대한 관심과 법적인 보호를 호소했다.

최노진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nojin7@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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