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국회의원(이천 ·자유한국당)은 9일 주제별 현장 체험학습을 위해 국회를 방문한 이천시 모가면 송곡초등학생들을 환영하고 “나도 어린 시절 청운의 꿈을 키웠었다”며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지라”고 대화했다.

송 의원은 학생들에게 대한민국 입법부로서의 국회 기능과 이천 시민 대표로서의 국회의원 역할을 설명하며 학생들의 국회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어 방문한 61명의 학생들과 10명의 교사들은 국회 본관 로텐더홀 계단과 잔디밭 등에서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송곡초등학교는 지난 1941년 송곡국민학교로 개교해 1996년 교명을 바꾸고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