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이천)은 지난 23일 국회를 방문한 이천시 대월면 사동중학교 학생들과 만나 질의, 응답 등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하며 미래에 대한 희망과 꿈을 가질 것을 강조했다.

송석준 의원은 이날 74명의 학생들과 3명의 교사들을 환영하며, 법안 발의 및 국가 예산, 결산 업무 등 국회의 주요 업무와 국회의원의 역할에 대해서 설명했다.

송 의원은 이어 학생들의 질문에 대해 일일이 답하며 건의사항 또는 의문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방문 해달라고 당부했다.

학생들은 이날 국회 본관 대회의실, 정문 앞 잔디밭, 헌정기념관 등을 관람했으며, 국회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