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송석준(이천)의원은 2일 이천 백사면과 여주 흥천면을 연결하는 국지도 70호선과 성남- 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 6공구와 관련해 국토교통부 관계자들과 회의를 갖고 진행상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송 의원은 “해당 구간은 교통량이 증가하는 등 도로확장 필요성이 충분하고 국토의 균형발전 차원에서 신설이 절실히 요구된다”면서 “세부사항 들을 잘 점검해달라”고 당부했다.

송 의원은 국지도 70호선과 관련해 올해 사전기획조사비로 국비 1억원을 확보했으며,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 6공구 역시 설계비 5억원을 확보해 사업 진행에 힘을 쏟고 있다.

해당 사업은 이번 달 중 설계용역 발주할 계획이다.

김재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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