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S뉴스통신=조현철 기자]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8일 대한민국 정부수립 70주년 어버이날을 맞아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삶의 터전인 경기도 퇴촌 ‘나눔의 집’을 찾아 일일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인사했다.

송석준 의원은 이날 피해 할머니들에게 “또 찾아뵙게 되었고 항상 건강하시라”라고 위문하며 “어버이날을 맞아 피해 할머니들에게 감사드리며 항상 관심을 갖고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송석준 의원은 남경필 경기지사와 함께 피해 할머니들과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누워계신 피해 할머니들에게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손을 잡으며 건강하시 라고 인사드렸다.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조현철 기자  jhc@kns.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