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은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청미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제46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고 11일 밝혔다.

 

축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가 고도의 경제성장과 정치민주화를 이룬 것은 어르신 여러분이 주역”이라며 이천이 통일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가자 고 강조했다.

 

이어“힘든 환경 속에서도 허리띠를 졸라매고 자녀교육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 하신 어르신들의 숭고한 정신에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또“이천은 통일신라의 군영인 남천정이 설치되었으며, 고려 왕건이 후백제를 점령하기 위해 복하천 도하작전을 벌였는데 이를 기려 이섭대천(利涉大川) 이라 했는데 여기에서 이천이 이름이 비롯될 만큼 통일의 중심지였다”고 설명했다.

 

송석준 의원은 “정상회담이 이어지고 있는데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며 “인내와 경계심을 갖고 진정성 있게 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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