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은 지난 11일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청미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제46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송 의원은 이날 행사에서 “오늘날 우리나라가 고도의 경제성장과 정치민주화를 이룬 것은 어르신 여러분이 주역”이라며 이천이 통일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송 의원은 “대한민국 정부수립 70주년인 올해 어버이날은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며 “힘든 환경 속에서도 허리띠를 졸라매고 자녀교육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 하신 어르신들의 숭고한 정신에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