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자유한국당)국회의원이 30일 롯데호텔 잠실점에서 열린 한국외식업중앙회 제53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제도개선 우수 국회의원 대상’을 수상했다.

송 의원은 외식업중앙회로부터 우리나라 서민경제와 외식문화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앞장서 온 것을 인정받아 수상했으며, 골목상권의 주역인 42만 외식경영인과 300만 종사원들의 감사를 받았다.

송 의원은 축사를 통해 “국민건강과 보건위생, 식품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42만 외식업중앙회 회원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대한민국 정부수립 70주년을 맞는 오늘의 위대한 대한민국이 있게 한 것은 풀뿌리 경제주체인 여러분들”이라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또 “여러분들의 힘들게 하는 불합리한 규제와 단속 등은 반드시 고쳐나가야 한다”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외식업이 발전하고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