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은 지난 달 31일 국회 앞에서 23개 단체 5000여 명이 참석해 열린 전국 건설인 대국민호소대회에 참석해 “SOC 투자는 기업하기 좋고, 국민들의 살기 좋고 편한 생활을 위한 복지이자 문화”라고 밝혔다.

송 의원은 이날 공사비 정상화와 인프라 투자 확대라는 주제를 갖고 열린 호소대회에서 격려사를 통해 “올해는 대한민국 정부수립 70주년을 맞는 해로 짧은 기간 세계가 부러워할 만큼 고도의 경제성장을 이루었으며 그 기조에는 건설인 여러분이 있다”며 “오늘 대한민국 주역”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SOC는 대한민국 발전의 핵심”이라며 “현실에 맞지 않는 건설단가가 곧 안전문제로 이어지는데 정상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신아일보] 이천/한철전 기자 cjhan2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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