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국회의원(이천)은 12일 노탑2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병목 지점 개선사업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선형 개선 등이 주민들과 협의를 통해 개선 노탑2리 병목 구간이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 의원은 또 “해당 구간이 차량통행량이 많고 시야가 좁아 사고위험이 있었는데 이번 개선 사업을 통해 안전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날 설계를 진행하고 현장에 온 국토교통부 수원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들과 주민들에게 “지혜를 모으고 서로 도와 사업이 잘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 의원은 지난해 국도37호선 장호원읍 노탑2리 버스정차대 설치와 선형 개량을 위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국비를 확보했다.

송 의원은 이어 백사면 마을꾸미기를 위해 주민들이 원하는 지점도 관계자들과 함께 찾아 주민자치위원장과 대화를 나눴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