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의원(한국당이천)이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배정받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송 의원은 행시34(1990)로 건설교통부 신도시기획관실(1991)을 시작으로 건교부 주거복지과장(2005),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2006), 국토해양부 재정담당관(2008), 국무총리실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 국장(2010), 국토해양부 국토정보정책관(2012)국토교통부 대변인(2013),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2014),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2015) 등을 역임하며 25년간 국토분야에 근무했다.

20대 국회에 입성한 송 의원은 전반기에 보건복지위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벌여왔다.

김웅섭기자

저작권자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