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이천)은 지난 31일 이천제일고 3학년 학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갖고 “누구에게나 장단점은 다 있으며 친구나 주변인들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보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송 의원은 이날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청소년의 역할’이란 주제로 열린 특강에서 “뚜렷한 목표와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세우고 의지를 갖고 실패하면 반성하고 또 도전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며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라”고 격려했다.

송 의원은 또 “학창시절 독서를 많이하라”고 강조하며 “벤 자민 프랭클린의 자서전을 읽고 많은 감명을 받았다”고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