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이천·사진) 자유한국당 의원은 4일 국회 규제개혁포럼 주최로 미래 새로운 도시유형인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정책과 서비스, 인프라 등의 현 상황을 짚어보고 효율적인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4차 산업혁명 성공! 민관협력 혁신 성장! 스마티시티의 돌파구’라는 주제로 국회 의원회관 제3 간담회실에서 열린다.

국토교통부 관료 출신인 송 의원이 주최하는 이날 토론회는 김갑성 교수가 좌장을 맡기로 했고, 송 의원을 비롯해 국토부 국토정보정책관과 과학기술부 인터넷융합정책관 등이 패널로 참석할 예정이다.

송 의원은 토론회 개최와 관련, “도시 구성원들 간 네트워크가 완벽하게 갖춰지는 새로운 도시 패러다임, 스마트시티의 효율적 발전 방안에 대해 전문가들을 모시고 수준 높은 의견을 담고자 한다”고 말했다.

/정의종기자 je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