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유공자 등 보훈의료 대상자 2월부터 의료서비스 제공받을 수 있어..

(이천=국제뉴스) 김덕기 기자 = 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기도 이천시)은 올해 6월 준공을 목표로 300여 병상의 종합병원형으로 신축 중인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이 보훈처의 적격성 등 심사를 거쳐 11일 이천지역 보훈의료 위탁병원으로 최종 승인돼 국가유공자 등 보훈의료 대상자가 서울, 광주 등 5개 광역시 소재 보훈병원을 찾는 불편 및 경제적·시간적 소비를 해소하고, 2월부터 진료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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