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국회의원(이천)은 마장면 지역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마장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과 관련해 올해 국비 8억2천300만원을 확보했다.

송 의원은 이에 대해 “마장 지역민들의 건강한 생활복지에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이 좋은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장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마장면 오천리에 국비와 시비, 도비를 매칭해 오는 3월 공공청사 부지 매입에 이어 6월 착공에 들어가 연말에는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건축규모는 연 면적 100평 크기에 지상 2층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지난해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공모사업에 신청해 추진됐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