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이천)은 양평~이천고속도로(경기 광주 고척 진우리∼여주시 산북면 용담리) 건설과 관련해 차질 없이 ‘9월 3개 공구 동시 착공’을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송 의원은 국회 차원에서 양평∼이천 고속도로 10억원을 증액 반영시키는 등 올해 이천 관련 예산 516억5천억원을 증액시킨 바 있다.

양평~이천 고속도로는 나들목 2곳과 분기점 2곳 등 연장 19.3㎞, 4차로 신설 규모로 내달 총사업비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3개 공구(1개 공구는 기술 심의)를 착공할 예정이다.

사업명은 수도권 제2순환선(양평∼이천)으로 공사 준공 단계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