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이천)은 국도3호선 풍계지구(장호원읍 풍계리 풍계교) 위험도로 개선으로 안전한 교통흐름과 사고 예방 등을 통해 주민들의 편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석준 의원은 이를 위해 수원국도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벌였으며, 이후 관계기관은 해당지점을 국도병목지점 6단계 기본계획 대상사업으로 확정하고 지난해 실시설계용역 착수와 개선방안 회의를 거쳐 최근 공사 발주했다.

사업 구간은 총사업비는 13억5000만원을 들여 가감속차로(210m)를 설치하고 제방도로 접속부 선형개량을 할 예정이며 내년 8월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공사 진행 동안 도로구역 결정고시와 용지보상이 이뤄질 계획이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