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자유한국당·이천)국회의원이 안흥상업지구의 지속적인 개발 등으로 교통혼잡을 빚고 있는 미란다호텔 앞(안흥동 466 일원) 교차로의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교차로 개선사업과 관련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4억원을 확보했다. 개선사업은 특별교부금이 이천시에 교부된 이후 진행될 예정이다.

송 의원은 “개선사업으로 해당 교차로 인근 안흥상업지구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지역은 지속적인 개발로 교통 혼잡이 가중돼 교통체계 개선이 요구돼 왔으며 개선사업을 통해 통행시간 단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