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이천)이 율면사무소(율면 고당로 132) 건물 안전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내진성능 보강공사와 관련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3억 원을 확보했다.

공사는 특별교부금이 이천시에 교부되고 연내 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송석준 의원은 “기상이변 등 자연재난은 예상치 못하고 발생하는 만큼 미리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내진성능 보강공사로 율면사무소 건물 안전도가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율면사무소는 지난 2017년 내진성능 평가 시행 결과 평가등급 C등급으로 지진 등 재해에 취약한 건물로 내진성능 보강이 필요하다는 결과를 받았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