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이천)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광주에 소재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을 찾아 할머니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송석준 의원은 이날 당직자들과 함께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즐거운 이야기를 나눴으며,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송 의원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나눔의 집을 찾고 있다.

나눔의 집에는 현재 여섯 분의 피해 할머니들이 계신다.

송 의원은 이어 신둔면 등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 어버이날 인사를 드렸다. 송 의원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우리 어르신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의 대한민국의 진정한 주인공은 어르신들”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