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자유한국당 의원(이천)이 오는 13일 국민의 생명과 보호하고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교통사고 사상자 감소를 위한 자동차 안전정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며, 송 의원이 주최하고, 국민안전정비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사)한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와 (사)국민안전진흥원 등이 후원한다.

1부에서는 최동일 위원장의 ‘국민안전을 위한 자동차정비’ 기조발표에 이어 신소재 차량과 안전을 주제로 한 현대자동차 영상시청, 양종석 한국소비자원 차장의 ‘통상정비의 피해사례’ 발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부에서는 자동차 정비와 관련한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한 가운데 박진혁 서정대 교수를 좌장으로 종합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송 의원은 “기준이 모호한 교통사고 수리 시 정비안전기준에 대한 제도 개선안을 도출하고 이를 통해 차체 구조정비 기준 보완과 교통사고 사상자 감소 방안이 모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진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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