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이천·사진) 자유한국당 의원은 10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공간정보, 스마트 건설을 이끈다’라는 주제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송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한승헌)이 공동 주관해 스마트 건설시대의 공간정보와 건설산업 융복합을 통한 건설 품질 제고 및 건설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를 주최한 송 의원은 “건설업계에서 공간정보를 활용한다면 효율적이고 편리하며 쾌적한 산업 환경을 만들고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늘 토론회가 국민들에게 스마트 건설을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승헌 건설연 원장도 “한국의 공간정보와 스마트건설 분야의 우수한 연구자 인재육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선진기관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토론회에선 스마트건설 스타트업 성공사례와 지원방안을 발표하고, R&D와 경영 지원의 필요성 등 지원방안이 제시됐다.

/정의종기자 je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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