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규제 해결을 위해 뛰고 또 뛰겠습니다.”

송석준(56·한·이천) 국회의원이 지난 15일 이천시 신둔면과 백사면 의정보고회를 끝으로 지난 3일 장호원읍을 시작으로 한 의정보고회를 마무리했다.

송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상생과 조화, 새로움, 희망, 건강하고 지속가능, 중심 등 5가지 정치철학에 따른 의정활동 성과에 대해 시민들에게 설명했다.

송 의원은 특히 상생과 조화의 정신으로 성공리에 풀어낸 성남∼장호원 6공구와 지방도 329호선, 국지도 70호선 등에 대한 진행과정을 설명했다. 또 수서∼광주간 복선전철 예비타당성 통과에 따른 이천(부발)에서 서울(수서)까지 20분대 주파 등 이천시의 정자형 고속도로망과 십자형 철도망 구축을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송 의원은 “아직까지 수도권 규제를 완전히 해결하지 못해 아쉬운 점이 있지만 뛰고 또 뛰어 해결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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