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들과 함께 소독통 매고 봉사… “보건소 일손 돕고 선거운동보다 우선해 보람”

(이천=유형수기자)송석준 국회의원이 우한폐렴(코로나19)확산으로 일손을 구하기가 힘들어진 농가의 도움 요청에 일손 돕기 봉사 참여 후 송곡1리를 찾아 당원 봉사단체인 자유봉사단 회원들과 함께 마을 회관 등을 소독하는 방역활용을 벌이며 구슬땀을 흘렸다.(사진제공=송석준 의원실 제공)

(이천=유형수기자)송석준 국회의원이 우한폐렴(코로나19)확산으로 일손을 구하기가 힘들어진 농가의 도움 요청에 일손 돕기 봉사 참여 후 송곡1리를 찾아 당원 봉사단체인 자유봉사단 회원들과 함께 마을 회관 등을 소독하는 방역활용을 벌이며 구슬땀을 흘렸다.

송석준 의원은 이날 방역활동봉사에 방역복을 입고 직접 소독액이 든 통을 메고 한 시간 가량 마을회관 안팎을 꼼꼼하게 소독했다.

이날 방역봉사는 인력부족으로 애를 태우고 있는 보건소를 돕기 위한 차원에서 이루어졌으며, 마을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송의원의 적극적인 참여의사에 따라 이루어졌다.

송석준 의원은 “선거운동보다 시민 안전이 더 중요하다”면서 “당원들께서 솔선수범해 우리가 함께 사는 공동체를 우리가 지켜야 한다는 사명으로 이천시 모든 지역에 방역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속 방역활동에 노력해 달라”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출처 : 경인매일(http://www.kmaeil.com)

 

■ 원문보기: http://www.k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