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56·사진) 미래통합당 이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18일 국도3호선 장호원읍 풍계리 진입 위험도로개선 사업이 본격 착수됨에 따라 앞으로 시민들이 안전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국토관리사무소관인 해당 사업은 국도 병목지점 6단계 기본계획 대상사업으로 확정된 후 실시설계 용역과 개선방안 회의를 거쳐 공사 발주가 진행됐다. 이번에 개량되는 구간은 진입도로 114.8m, 감속차로 211.2m로 해당 도로 개선사업에 총 7필지 중 4필지에 대한 보상을 완료하고 시공 측량 중에 있다.

송 예비후보는 주민들과 함께 국토교통부 등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국비(2020∼2021 15억원)를 확보한 바 있다.

송 예비후보는 “지역민과 수원국토관리사무소 등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수차례 방문해 효율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해왔으며 이천을 위한 세세한 부분까지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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