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57·사진) 미래통합당 이천시 예비후보가 최근 시민들에게 “교육은 백년대계다. 그만큼 중요한 것이 교육으로 우리 시민들께 양질의 교육기회제공과 우수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서울 및 수도권에 위치한 4년제 대학교의 이천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송 예비후보는 “시민의 오랜 숙원이 대학교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수도권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이천에 대학교를 이전 유치해 명실상부한 교육도시의 면모를 갖추어 놓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송 예비후보는 또 “세자녀 이상 가구 대학생을 국가 장학금으로 가게 교육비 부담을 확실하게 줄여 교육받을 기회는 더 넓게, 교육비 부담은 더 적게, 자녀가 즐겁고 행복한 교육도시,더이상 돈 없어 교육을 받지 못하는 젊은이가 없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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