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이천지역구 송석준 후보(미래통합당)가 이천시 미래와 청년정책 차원 ‘청년기본법’을 실효성 있게 개정함과 동시에 청년지원센터 건립을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송 후보는 최근 ‘이천청년정책발전소’ 회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정치.행정, 교육, 복지, 문화예술 등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송 후보는 “(청년지원센터 설립 관련)지난 1월 통과된 ‘청년기본법’도 공동 발의했지만 선언적·임의적 규정들이 많아 아쉬움이 있다”며 “(재선이 되면)보다 구체적이고 실효적인 개정안을 마련하고 이를 토대로 ‘청년지원센터’ 설립을 반드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스포츠 바우처 활성화에 대해)20대 국회에서 신둔면 장애인복지관 건립 예산 특별교부세 6억 원을 확보했다”며 “전동휠체어 등 장애인 보조 기기 지원 강화와 함께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협의를 통해 장애인스포츠 바우처 지원강화에 만전을 기 할 것”이라고 답했다.

특히 송 후보는 “이천의 최대 현안은 수도권 중복규제로 이를 반드시 개선해 공장신증설 및 바이오·신소재 등 첨단 융·복합산업단지를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4년제 대학 이전도 추진할 것”이라며 “이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메세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웅섭기자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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